잡힐듯 안잡히는 밀당하는포바(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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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블랙양키즈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24-05-0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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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포로 좀 상승하다, 미적후 먹죽 먹죽 이후 또 데였다. 그렇다 0포다.

과거 초등학교 시절 내가 좋아했던 그 소녀

포바와 참 닮았다. 처음엔 줄 것처럼 밀당을 한다.

그녀도 나를 좋아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촉과 믿음으로 고백을 갈겼다.

돌아오는 대답은, 내 마음에 비수를 꽂았다. 난 "너" 같은 애 싫어.

그렇다 나만의 착각 이였다. 그 소녀도 나를 좋아할 거라는 착각.

포바도 착각이였던걸까. 5만포를 달성할 수 있다는 나의 촉, 믿음으로 5만을 향한 마지막

배팅을 하였지만, 미적,, 그 소녀가 거절하던 순간이 오버랩이된다.

밀당하다가 차버린 소녀처럼, 밀당을 시전하다  다가져가 버리는 포바년

나는 그녀에게 장난감이였던가..?  그년들은 내 마음을 아프게 했다.

쉬다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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