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호 최고 부자의 금시계 경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구구단외우기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24-04-27 22:16본문
27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영국 경매업체 '헨리 알드리지 앤드 선'은 미국 재계 거물 존 제이컵 애스터 4세가 타이타닉호에서 착용한 금시계를 출품한다고 밝혔다.
경매업체는 애스터의 시계의 낙찰가를 10만~15만 파운드(약 1억7000만~2억6000만 원)로 예상했다.
커프스단추 바이올린 가방도 함께 경매에 나온다네요
돈 많은 사람들은 시계는 무조건 사겠죠?
경매업체는 애스터의 시계의 낙찰가를 10만~15만 파운드(약 1억7000만~2억6000만 원)로 예상했다.
커프스단추 바이올린 가방도 함께 경매에 나온다네요
돈 많은 사람들은 시계는 무조건 사겠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