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바리 내상당한 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롤렉스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24-04-27 14:20

본문

바야흐로 5년 전 겨울..

역전 근청에서 새벽까지 술마시고

만취상태 집에는 도저히 못갈거같아

주변에 여인숙에 들어감

들어가자마자 쥬지가 불끈서서

이모한테 " 이모 아무 아줌마나 불러주이소!! 40 50대도 괜찮으니께 "

이모 " 지금 시간 늦어서 나이든 사람들 밖에없어. 괜찮겠어 총각 ? "

네 빨리 불러주세요!!

하고 20분 기다렸는데 ...

구라 안까고 60~70대 사이로 보이는 할매가 온거임...

나는 미리 돈을 냈기때문에

그냥 보내면 돈 못받을까봐

그냥 어쩔수없이. 있었음...

할매 " 어이고 총각 곱내고와.. 한번 총각 꼬치 물어볼까?? "

이러면서 후배위로 이상한 괴음 윽윽 거리면서 내 쥬지에 계속 박음..

당시 술도 만취상태에. 할매라. 꼬추 스지도 않고 물컹거리니까 할매가 힘들어해서. 그냥 보냈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2019-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