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손님받으며 섹스할뻔한.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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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바왕김뽀삐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24-04-27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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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일보고있는데
진짜로 문닫고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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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때리며 유툽보는데 짤랑소리와함께

여성분이 들어왔다 나는 ㅇㅅㅇ?? 이런표정으로 여성분에게

마사지 받으러 오셨어요....??? 라고 물어봤다.


여성분이 헉 하는 표정을 지으시며

마사지 지금안되나요?? 라고 말을했다.

그짧은 순간에 일단 스캔을 한후

아뇨 됩니다 라고 말을했다.

그러자 그여성분이 나에게 다가와 귓가에 속삭였다..

혹시... 남자마사지사도 있나요...???

속삭이자마자 무수한 생각이 내뇌리를 스치다

순간입에서 제가해드릴까요??? 라는 말이 나올뻔했다..

솔직히 지금시간이였으면 오늘장사접어하고 내가했는데 하필 피크타임에...


ㅠㅜ...... 오늘도 1꼬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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