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양식이라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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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질러보실까예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24-04-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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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동네 오니까 할것도 없고 매형의 형님이 운영하는 책방인데

읽은 책도 없고~~ 그냥 여기서 조용히 댓노나 해야징 ㅎㅎ

다들 맛저하셨나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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