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다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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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활장인김도박 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 24-04-25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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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말씀들 사리고 계시겟지만

저 역시

"이벤트를 빌미로 디스코드 채널로 유도된"

1인입니다 ㅎ


아직 제대로 모양을 갖추지 못한 신생커뮤라 다 이렇게 시작하는건가 싶엇는데

결판이 너무 빨리낫네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회원 빼돌리기"가 어느 바닥에선 "경쟁"의 일환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상도덕이 아니라고 볼 수도 있겟죠.

전 소비자 입장에서 서로 경쟁하며 서로에게 발전을 자극할 수 있엇으면 햇고,

커뮤 여러개 하시는 횐님들 많은걸로 아는데, 전 온카판 원툴이라...기왕 이렇게 된거 그래서 여기도 잘커라 싶기도 햇는데 아쉬운맘이 솔직히 있습니다. ㅎ


그건 그렇고...내부 사정을 모르고, 그 누구의 연락처도 모르니

(전 진짜 아무도 모름...)

온카판 올리신 공지보고 띵해졌다가...

어떻게 죽인걸까? 가 순수하게 궁금해져서

머리를 굴려봤는데...


운영자님이 공지 올린 내용으로 유추해보면...이런 소설을 써볼 수 있을 거 같네요


보증금 3개 업체로부터 천만원 받았는데 각 3천받은거로 사기쳤다

==>이걸 알아냈다는건, 그 업체들 컨택했다고 볼 수 있고, 아마 그들에게

        "느그가 저 하꼬커뮤에 준 보증금 우리가 보전해 줄테니까(또는 걍 두배로 줄게) 쟤랑 연 끊어"


라고했다면, 핵심 컨텐츠가 사라져서 운영이 불가능해지지 않았을까...소설을 써봅니다.


진짜 다른분들 말처럼 주소따서 다이다이 깟을지도 모르지만요...그건 너무 무섭자나요 ㅠ


암튼 이 일루 크게 다치는 분들이 없었으면...


그리고 회원이 직접 만들었다는게 사실이라면...

온카판 운영진분들도 놓치고 있는 니즈가 뭐였는지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셨기를...그래야 완벽한 후속조치가 되니까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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