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 후기 장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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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혼코노 댓글 0건 조회 75회 작성일 24-04-25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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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마사지라 동갤에올림
퇴근길에 몸도찌뿌둥하니 마사지나 받자해서
하이타이에 등록된 한시간 삼만원짜리 초건마샵을 갔음

근데 장사안될시간이고하니 사장놈이 사만원내면 아로마로바꿔주고 시간도 90분으로 연장해준다길래 아무생각없이 콜하고 들어감
동네장사가 다 그렇겠지하고 파오후 아줌마 들어올줄알았는데
이쁘진않아도 되게 앳되보이는 애가 들어옴

여기서부터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했어야됐는데 내가 중증 심인성 조루임....
그래서 하기전엔 맨날 프릴리지나 네노마먹어야되는데 오늘은 진짜 아무 대비가 안된상태였음....

조용히 마사지나 받아야지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얘가 엉덩이를 졸라 열심히 마사지하기시작함

막판에 서비스? 삼마넌? 이럴거같아서 애초에 흥정이고나발이고 깔끔하게 노하자 하는 맘으로 참고있는데
이제 이년이 아주대놓고 부랄도만지고 전립선도 꾹꾹누르는거임
아 졸라좋다... 하는찰나 바로 신호옴.....
그래서 아차하는 사이 엎드린채로 찍 싸버렸다......


자괴감은 몰아치고 얘는 내가 쌌는지도모르고 계속 내 부랄만지고있고 아 ㅅㅂ이걸 어쩌지하다가
내가 어... 쏘리.... 했는데 그담에 뭐라할지 도무지 모르겠는거임
나 쌌다 이럴수도없고 ㅆ발 계속 쏘리만 어버버 반복함
그랬더니 얘가 만지지말란걸로 이해했는지 졸라 삐진말투로 오케이 하더니 절대 그쪽에 손안댐


그렇게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고 이제 얘가 오빠 똑바로~ 이럼
여기서 또 졸라 머리가 복잡해지면서 ㅂㅅ같이 쏘리만반복하니까 얘기 빡쳐서 노마사지?! 이럼


이대론 안되겠다싶어서 앉았는데 그제서야 밤꽃냄새 진동하고 얘가 축축해진 내 일회용팬티를 목격함
그러더니 졸라웃으면서 오케 갠차나갠차나 이러면서 휴지주는데 자괴감 개쓰나미


뒤돌아서 황급하게 대충닦았는데 팬티 졸라축축하고 챙피하고 머뭇머뭇거리고있으니까 얘가 그냥 벗으래서 벗음
여기까지도 졸라ㅂㅅ같았는데 막상 벗으니까 또 꼴리기 시작하고 얘가 웃으면서 서비스 삼마넌 시전하길래


나도모르게 암패스트 이마넌 이ㅈㄹ해서 이마넌에 또 바로싸고 옴....
결과적으로 6만원 투샷 가성비 ㅆㅅㅌㅊ인데 쪽팔려서 다신안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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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패스트 이마넌 ㅋㅋㅋㅋ 개뿜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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