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더니 결국…2000조원 드는 '빈살만 시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구구단외우기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24-04-24 12:36본문
사우디아라비아 실세인 무함마드 빈 살만 빈 압둘라지즈 알사우드(39·약칭 빈살만) 왕세자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미래형 신도시 ‘네옴시티’의 규모가 당초 계획보다 상당히 축소될 수 있다는 외신들의 보도가 나오고 있다.
네옴시티 건설 비용이 당초 약 5000억 달러(약 687조원)보다 3배 이상 늘어나면서 중동의 석유 부국 사우디도 계획대로 추진하기 어렵게 됐다는 관측이다.
사우디가 돈 없다는 소리는 또 처음이네
너무 무리한 계획같네요
네옴시티 건설 비용이 당초 약 5000억 달러(약 687조원)보다 3배 이상 늘어나면서 중동의 석유 부국 사우디도 계획대로 추진하기 어렵게 됐다는 관측이다.
사우디가 돈 없다는 소리는 또 처음이네
너무 무리한 계획같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