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 컴플레인 걸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늙다리 댓글 0건 조회 67회 작성일 24-04-23 19:21본문
떡볶이 해달라했는데
분명 방에선 떡볶이 냄새가 났는데
나와보니 계란말이 였네요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잘먹겠다고...
백수가 무슨.. 주는데로 먹어야지..
분명 방에선 떡볶이 냄새가 났는데
나와보니 계란말이 였네요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잘먹겠다고...
백수가 무슨.. 주는데로 먹어야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