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 컴플레인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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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늙다리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24-04-23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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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해달라했는데

분명 방에선 떡볶이 냄새가 났는데

나와보니 계란말이 였네요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잘먹겠다고...

백수가 무슨.. 주는데로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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