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웹툰 안 봤다니까요" 들려온 이 말 의심한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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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구단외우기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24-04-2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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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4일 성남시 수정동 소재 카페에 방문한 시민 A씨는 건너편 테이블에 앉아있던 B씨의 통화소리를 우연히 듣게 됐다. “불법 웹툰 본적 없다니까요”

A씨는 일반적인 통화가 아니라고 생각해 대화를 계속 들었다. B씨는 통화를 하면서 계좌번호 같은 숫자를 계속 메모했다.

B씨의 입에서 “지정된 은행에서 인출하라는 것이냐”라는 말을 듣자마자 A씨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라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즉시 카페 밖으로 나와 112에 신고했다.




피싱 범죄 대본 작가가 있나보네요..
잡혀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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