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에 가장 짜릿했던 오입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씨나인 댓글 0건 조회 70회 작성일 24-04-23 01:40

본문

토토사이트 였는데 리뉴얼 되어서
 그당시 제 닉네임은 예를 들어서 가나다2
 이렇게 제 실명뒤에 2로 지어졌습니다.
 아직도 기억합니다.
 그당시 평택 고덕현장에서 일하고 있을때인데
 밥먹다가 알림 울려서 보니 노름계좌로 1200입금!!!
 이게 뭐지 싶어서 보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돈들어올때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한 10여분쯤 흘렀나? 해외전화가 왔습니다.
 받아보니 사이트였고ㅋㅋㅋ 참고로 그 사이트는
 절대 해외전화로 연락이 안옵니다.
 아에 통화자체를 안하던곳이었는데 얼마나 급했는지
 사정사정하며 부탁하길래 제가 에휴... 그럴수있다고
 충분히 이해했고 제가 도와드리겠다 이렇게 말하니
 그 실장이 연신 고맙다고 인사 하더라고요.
 입금계좌로 다시 입금해주면
 보너스 포인트 섭섭하지않게 두득히 보내드리겠다고...
 저는 흔쾌히 알겠다고 말하며 전화를 끊었고
 그리고 저는 그날로 반차쓰고 폰번호부터 변경한후에
 팀원들 몇명 불러서 오피댈꼬 갔던게 생각나네요^^
 그 실장놈 그날 대판 깨졌을듯ㅋㅋㅋㅋㅋ
추천 35 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2019-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