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야기) 물을 사먹는다고?? 말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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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간근무자 댓글 0건 조회 69회 작성일 24-04-23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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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기로 90년대 초쯤이었던것 같은데

생수시판을 앞두고 사회적으로 말들이 많았다..


지방촌에 사는 나로 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었다

아니 수돗물 평생 먹어도 문제없고 깨끗한데 왜 굳이???  돈을 주고 물을 사먹어?

당시만해도 학교나 길거리에서도 아무나 수도꼭지에 입대고 먹던시절이라 전혀 이해가 안되었는데


말을 들어보니 미군부대안에서나 서울의 고급동네에서는 물을 사먹는다 하더라 면서 전혀 딴세상 이야기~

생수시판을 위한 사전포석이었는지는 몰라도 낙동강페놀오염사건  수도처리장 독극물 사건등 그해에

물과 관련된 사건들이 많았고....


결국 생수시판이 허가되어 지금은 모두가 생수를 사서 마시고...있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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