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노름 더 비기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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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간담정훙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24-04-2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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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세 무렵
딱지치기로 동네에서 한가닥 했었습니다.

엄마가 접어준 시드 딱지 서너장으로
수십장을 따온 일도 있었습니다.

자랑스럽게 엄마에게 내밀었으나,
엄마는 그리 반겨주지 않았는데...
그랬군요. 맞아요. 그런 거였어요.
그때부터 이 길은 나 자신과의 고독한 싸움이었네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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