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교제로 13억 벌었다…日 발칵 뒤집은 '받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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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구단외우기 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24-04-22 22:45본문
일본 열도를 발칵 뒤집은 '받는 여자'(頂き女子·이타다키조시) 와타나베 마이(26)에 대한 사기 혐의 재판을 앞두고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와타나베는 자신에게 호의를 보이는 남성 3명으로부터 현금 1억5000만엔(약 13억원) 이상을 받으면서 소득 신고하지 않아 약 4000만엔(약 3억5700만원)을 탈세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징역 13년 구형
선고가 어떻게 될지..
와타나베는 자신에게 호의를 보이는 남성 3명으로부터 현금 1억5000만엔(약 13억원) 이상을 받으면서 소득 신고하지 않아 약 4000만엔(약 3억5700만원)을 탈세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징역 13년 구형
선고가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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