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교제로 13억 벌었다…日 발칵 뒤집은 '받는 여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구구단외우기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24-04-22 22:45

본문

일본 열도를 발칵 뒤집은 '받는 여자'(頂き女子·이타다키조시) 와타나베 마이(26)에 대한 사기 혐의 재판을 앞두고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와타나베는 자신에게 호의를 보이는 남성 3명으로부터 현금 1억5000만엔(약 13억원) 이상을 받으면서 소득 신고하지 않아 약 4000만엔(약 3억5700만원)을 탈세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징역 13년 구형
선고가 어떻게 될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2019-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