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 젊은 신혼부부때메 흑화한 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롤렉스 댓글 0건 조회 61회 작성일 24-04-22 17:13본문
우리집3층 아랫집 부부 2층
참고로 나는 살면서 남한테 피해줄까봐
의자 바닥에 매트도 깔고 집안에서 슬리퍼 신고 다님..
구축 아파트라 윗윗집 옆집에서 쿵쿵거리는 소리가 아래로 타고 내려가는데
매번 새로 이사온 부부가 우리집에서 마늘빻냐 청소기미냐 새벽에 세탁기 돌리냐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번 올라옴
처음엔 아니다 라고 분명 말했고. 매트 깔린것도 보여줌
근데 이게 날이갈수록 심해짐
나도 윗집 사는 사람 쿵쿵거리는 소리 (경미한 생활소음) 참고사는데
도대체 뭐가 불만인지 모르겠음..
이게 거의 수십번임
그래서 너무 빡쳐서
" 아 ㅆㅂ" tv에 왜 살인나는줄 알겠네 칼부림 확 내뿌까 "
이렇게 흑화되서 질렀더니 여자 울고 불고 나중에 와서 사과하고 더이상 안올라옴
참고로 나는 살면서 남한테 피해줄까봐
의자 바닥에 매트도 깔고 집안에서 슬리퍼 신고 다님..
구축 아파트라 윗윗집 옆집에서 쿵쿵거리는 소리가 아래로 타고 내려가는데
매번 새로 이사온 부부가 우리집에서 마늘빻냐 청소기미냐 새벽에 세탁기 돌리냐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번 올라옴
처음엔 아니다 라고 분명 말했고. 매트 깔린것도 보여줌
근데 이게 날이갈수록 심해짐
나도 윗집 사는 사람 쿵쿵거리는 소리 (경미한 생활소음) 참고사는데
도대체 뭐가 불만인지 모르겠음..
이게 거의 수십번임
그래서 너무 빡쳐서
" 아 ㅆㅂ" tv에 왜 살인나는줄 알겠네 칼부림 확 내뿌까 "
이렇게 흑화되서 질렀더니 여자 울고 불고 나중에 와서 사과하고 더이상 안올라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