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술 진탕먹고 눈떠보니 모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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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즈사랑 댓글 0건 조회 71회 작성일 24-04-2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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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나체로 모텔에서 눈뜨고 아무것도 기억이 나질않아 자괴감에 빠져있었는데, 예비와이프께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어제 혼자 모텔가니까 좋았어? 하길래 들어보니
새벽에 자는데 영상통화가 와서 안마의자 있다고 부럽냐고 자랑을 해댔더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집에 도착해서 엄청 혼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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