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오셔서 오랜만에 짬뽕 먹었네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구진당구 댓글 0건 조회 94회 작성일 24-04-21 11:25

본문

그래도 챙겨주시는건 어머님 밖에 없는것 같아 아련하면서도 작은 행복을 느낍니다^^


굶으려고 누워있다가 갑자기 오셔서 짬뽕 사주시네요^^


횐님들도 맛있는 점심 드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2019-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