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의 글 죄송합니다. 2편 ??+) 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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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만재 댓글 0건 조회 83회 작성일 24-04-20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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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 형들 즐주들 보내고 있지?

낮에 기분이 싱숭생숭하고 갑자기 옛 생각이 나서 넋두리 하듯이 글을 몇 자 끄적였는대.....

내 이야기를 궁금해 하는 형들 있어서 썰 좀 풀어 볼께......

뭐 읽기 싫으면 패스하면 되고








보자 어디서 부터 이야기 해 볼까?

맞다 처음 도박 하게 된 썰 부터 풀어 볼께.....

이건 진짜 내 도파민과 아드레날린을 폭발 시키는 계기가 되어서 몇 십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어제일 처럼 생생하게 느껴져....

때는 국민학교 2학년 추석이었지

국민학교 나오는거 보면 형들 내 나이를 조금 유추 할 수 있을꺼야.







동네 오락실 50원 하던 시절이었어 지금은 오락실 거의 찾아보기 힘들지?

진짜 꼬맹이 한테는 재밌는 장소였지

이 때 보글보글이란게 처음 나왔는대 인기 폭발이었어 조이스틱 옆에 50원 동전 쌓아두고

동네 형들이 거진 독점하던게 아직도 생생해 난 이 ? 카르노브란 게임을 아주 열씸히 하는 꼬꼬마였어
(게임 이름이 생각안나서 고전게임 찾아보니 이게 있더라구 오홍 +_+)

근대 이걸 이야기 할려고 하는게 아니었지.....

그 당시 명절만 되면 오락실 구석진 자리에 빠찡꼬 기계가 돌아가고 있었어 3대!!!

일반 오락은 50원 빠찡꼬는 100원 이었어 그것도 100원짜리 넣으면 3점 밖에 안되는 기계...

오락실에서 담배 피던 시절이라 거기 앉은 아저씨들은 항상 재떨이와 음료를 마시고 있었던 기억이 나

그리곤 항상 매일 박수치고 환호하고 욕하고 하던것도 기억나네

참.. 그 당시 오락실은 밤 9시되면 문을 닫아서 오후 8시 50분 정도되면 이제 가게 문 닫아야 한다고 하면서

아저씨들 돌려보내는 사장님도 기억이 나네

자... 여기서 내 어린 시절 도파민 뿜뿜과 아드레날린 폭파되는 계기가 생겨버렸어 아~~주 우연찮게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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