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합니당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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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계백순 댓글 0건 조회 95회 작성일 24-04-20 20:10본문
어제 여자친구가 제 눈보고 약사다 주더니
오빠 그렇게 자기 몸 안챙기는 거 볼 때 마다 한심하고 속상하다고 머라하더니
싸우고 한마디도 안하다가 저 그냥 다시 내려간다니까 그러라네용 힝
이렇게 된김에 신나게 울산가야겟습니다
뿌하하 !
오빠 그렇게 자기 몸 안챙기는 거 볼 때 마다 한심하고 속상하다고 머라하더니
싸우고 한마디도 안하다가 저 그냥 다시 내려간다니까 그러라네용 힝
이렇게 된김에 신나게 울산가야겟습니다
뿌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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