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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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새암 댓글 0건 조회 88회 작성일 24-04-2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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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신이 무서워지고잇어요

어제 그렇게 올라가서 300만포 언저리까지 올라가서 자기전에

대출 일부 갚으면되겠다했는데 눈 뜨자마자 이걸로 또 다시올라가자 했다는거

 계좌에 석나가서 남은거 영끌해서 사이트가서 40 뒤지고왔어요

조금씩 모아온 계좌 적금같이 모으는것도 지금 막 해지하고왔네요 저가 나락을 심각하게 안내려가서 모르는거같은데 한번 맛보고 올게요

 정말 이제 내자신도 저가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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