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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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블랙양키즈 댓글 0건 조회 93회 작성일 24-04-19 07:16본문
습관적으로. 온카판 들어와서 복권을 발급 받으며?
주복이 떠서 나도 주려나? 하고 긁어보았는데 꽝ㅋ
자연스럽게 포바 게임에 들어간다.
어제 1.6만 시작으로 마지막 마무리 할때쯤 270만 찍고
좀내려와 230만에서 잤다.
게임을 시작 하기전 아무 계획도 없이 무의식적으로 생각없이
이미 배팅을 하고있었다. --- 첫번째 요인(계획없이 들어감)
초반 슈는 플 뱅이 서로 붙으면서 대등하게 나오고 있었고
문제의 시작점은 뱅3개 나왔을때이다. 30장뱃을 플에 갈겼고 먹으면 시마이할 생각인데,
힘없이 죽었다.(두번째 요인 정해지지 않은 강한 금액뱃)
남은 시드200. 뱅4개 상황. 수많이 겪어온 상황에 또 직면했다. 줄일까 꺽일까 고민하던 찰나 1초 남기고
마틴 50장 뱃 플에 들어간다ㅡ 죽 (분노뱃은아님 마틴일뿐)
좀 지켜보다가 플에 30장 뱃ㅡ죽 (시드가 내려와 액수조정)
좀지켜보다 뱅 먹 / 근데 또 플에 간다ㅡ 죽/ 마틴으로 뱅에 간다 죽.
뱅줄이 끝나고 시드는 120 언저리
뱅 장줄이 나오고ㅡ퐁당이 진행되다가.
20장뱃 플에 꺽기성공. 남은시드 140
여기서 플 장줄 예상하고 3깡을 생각한다.(20 40 80)
엎치기 40뱃 죽 ㅡ이미 시드가 절반이상이 내려간 시점에서는 승부보기로 마음 먹었고 당시 100을 가지고 있었는데 간단명료하게 50씩 치기로 생각했다.
50뱃 죽 48뱃 죽
분노배팅은 아니고 게임이 진행된 상황에서 계획된 승부 배팅이었다. 결과는 안좋았지만.
미련은 안남는다. 단지 연패 만나고 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는
참 난관이다.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줄슈는 그냥 버리면서 가야할까
소액만타서 갈까. 여러가지 생각이드는 아침이였다.
Ps 장줄이나오고나서 무조건 조심해야한다. 이미 꿀을 줬기에 카지노는 회원죽이기에 들어갈것이다.
일기끝
주복이 떠서 나도 주려나? 하고 긁어보았는데 꽝ㅋ
자연스럽게 포바 게임에 들어간다.
어제 1.6만 시작으로 마지막 마무리 할때쯤 270만 찍고
좀내려와 230만에서 잤다.
게임을 시작 하기전 아무 계획도 없이 무의식적으로 생각없이
이미 배팅을 하고있었다. --- 첫번째 요인(계획없이 들어감)
초반 슈는 플 뱅이 서로 붙으면서 대등하게 나오고 있었고
문제의 시작점은 뱅3개 나왔을때이다. 30장뱃을 플에 갈겼고 먹으면 시마이할 생각인데,
힘없이 죽었다.(두번째 요인 정해지지 않은 강한 금액뱃)
남은 시드200. 뱅4개 상황. 수많이 겪어온 상황에 또 직면했다. 줄일까 꺽일까 고민하던 찰나 1초 남기고
마틴 50장 뱃 플에 들어간다ㅡ 죽 (분노뱃은아님 마틴일뿐)
좀 지켜보다가 플에 30장 뱃ㅡ죽 (시드가 내려와 액수조정)
좀지켜보다 뱅 먹 / 근데 또 플에 간다ㅡ 죽/ 마틴으로 뱅에 간다 죽.
뱅줄이 끝나고 시드는 120 언저리
뱅 장줄이 나오고ㅡ퐁당이 진행되다가.
20장뱃 플에 꺽기성공. 남은시드 140
여기서 플 장줄 예상하고 3깡을 생각한다.(20 40 80)
엎치기 40뱃 죽 ㅡ이미 시드가 절반이상이 내려간 시점에서는 승부보기로 마음 먹었고 당시 100을 가지고 있었는데 간단명료하게 50씩 치기로 생각했다.
50뱃 죽 48뱃 죽
분노배팅은 아니고 게임이 진행된 상황에서 계획된 승부 배팅이었다. 결과는 안좋았지만.
미련은 안남는다. 단지 연패 만나고 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는
참 난관이다.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줄슈는 그냥 버리면서 가야할까
소액만타서 갈까. 여러가지 생각이드는 아침이였다.
Ps 장줄이나오고나서 무조건 조심해야한다. 이미 꿀을 줬기에 카지노는 회원죽이기에 들어갈것이다.
일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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