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 없이 태어나, 엄마에 모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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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구단외우기 댓글 0건 조회 94회 작성일 24-04-18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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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의 새 지사로 당선된 기무라 타카시(49)가 태어날 때부터 왼손이 없는 자신의 장애와 관련된 사연을 고백했다.

기무라는 "6살 무렵이었을까. 어머니에게 '이런 손으로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고 말해 하룻밤 내내 울린 적이 있다"며 "이후 40여년간 늘 사과하고 싶었다. 지난달 24일(당선일) 어머니에게 죄송하다고 말할 수 있었던 것은 응원해주신 여러분 덕분"이라고 밝혔다.




이번 선거는 왼손을 많이 흔들었기 때문에 당선된거 라고 직접 얘기했다네요
정신 차려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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