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30여개 훔친 40대 女… "불 지르고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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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구단외우기 댓글 0건 조회 92회 작성일 24-04-18 11:48본문
최근 이 오피스텔 주민 10여 명은 자신의 택배가 없어지자,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수사에 나선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A씨를 절도범으로 특정했다.
이어 경찰은 지난 17일 오후 2시쯤 A씨의 집으로 찾아갔고, 경찰을 본 A씨는 현관문 잠금장치를 걸고 "들어오면 불을 지르고 죽겠다"며 위협했다.
택배를 훔쳐간다고?
택배 안건드리는건 우리만의 약속아닌가..
이어 경찰은 지난 17일 오후 2시쯤 A씨의 집으로 찾아갔고, 경찰을 본 A씨는 현관문 잠금장치를 걸고 "들어오면 불을 지르고 죽겠다"며 위협했다.
택배를 훔쳐간다고?
택배 안건드리는건 우리만의 약속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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