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의를 위해 싸웠습니다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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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꺽정 댓글 0건 조회 89회 작성일 24-04-1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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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 정지 당함요.......

좀 많이 억울한데 어쩔수 없죠

교도소와 현실이 한끗 차이인 옆동네는 쳐다보 안보고

온카판에 정착 해야지요

다들 대승 하시고 좋은 저녁시간 되십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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