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무탈히 잘 지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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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낮밤 댓글 0건 조회 92회 작성일 24-04-17 03:58본문
유로 아리아 대패 이후 현생 살아가느라 너무 바빠서
댓노도 추천도 거진 못 하면서 출첵 복권발급 포바 정도 하고
끄곤 했었는데 내일 연차고 새벽이라 센치해져서 글 써봅니다.
며칠 안으로 너무 많은 일이 생기다 보니 스트레스로 인해 식도염에
장염까지 겹으로 와버려서 회사에서 화장실 들락날락 몸도 아프다 보니
웬일로 부장님이 아픈 거 캐치하고선 좀 쉬다 오는 게 어떻겠냐고 권유해서
쓰기 싫은 연차 쓰게 됐네요
참 별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아프고 잃은 게 너무 많다 보니
스스로 돌보지 못 하고 자책하게 되고 늘상 그렇듯 후회하게 되고.
우울감에 젖어 있는 것보단 좋은 생각하면서 지내려고 부단히 노력했는데
결국 오늘 무너지네요 울기도 정말 많이 울어서 내일 일어나면 새벽에
오래 끓인 라면처럼 퉁퉁 불겠네요
어떤 글 보니까 얼마를 가져가야 도박을 그만두겠냔 질문이 있든데
전 딱 제가 잃은 것만 들고서 빠지고 싶더라구요. 그 이상 바라지도 않고
딱 그 정도만.
만약 그렇게 된다면 생면부지 연고도 어떤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크게 쏘고 제 삶 돌아가고 싶어요. 물론 너무 딥해진 나머지 시드가 언제 다시
생길지 전혀 알 수 없지만.
다들 돈 버는 것도 좋지만 건강 챙기시고 좋은 것들 많이 보고 경험하시면서
하루하루가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저 역시도 그래야겠지만요.
행복하세요 다들
댓노도 추천도 거진 못 하면서 출첵 복권발급 포바 정도 하고
끄곤 했었는데 내일 연차고 새벽이라 센치해져서 글 써봅니다.
며칠 안으로 너무 많은 일이 생기다 보니 스트레스로 인해 식도염에
장염까지 겹으로 와버려서 회사에서 화장실 들락날락 몸도 아프다 보니
웬일로 부장님이 아픈 거 캐치하고선 좀 쉬다 오는 게 어떻겠냐고 권유해서
쓰기 싫은 연차 쓰게 됐네요
참 별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아프고 잃은 게 너무 많다 보니
스스로 돌보지 못 하고 자책하게 되고 늘상 그렇듯 후회하게 되고.
우울감에 젖어 있는 것보단 좋은 생각하면서 지내려고 부단히 노력했는데
결국 오늘 무너지네요 울기도 정말 많이 울어서 내일 일어나면 새벽에
오래 끓인 라면처럼 퉁퉁 불겠네요
어떤 글 보니까 얼마를 가져가야 도박을 그만두겠냔 질문이 있든데
전 딱 제가 잃은 것만 들고서 빠지고 싶더라구요. 그 이상 바라지도 않고
딱 그 정도만.
만약 그렇게 된다면 생면부지 연고도 어떤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크게 쏘고 제 삶 돌아가고 싶어요. 물론 너무 딥해진 나머지 시드가 언제 다시
생길지 전혀 알 수 없지만.
다들 돈 버는 것도 좋지만 건강 챙기시고 좋은 것들 많이 보고 경험하시면서
하루하루가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저 역시도 그래야겠지만요.
행복하세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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