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바뀐 뱃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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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블랙양키즈 댓글 0건 조회 87회 작성일 24-04-1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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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라 참어렵다.

첫경험은, 쉽게 쉽게 생각하여

무작위로 플이던 뱅이던 걸었던게 생각난다.

결과는 더좋았다. 승률은 50%이상 ~55% 60% 까지.

여러 경험을 하고 나서는 의심병이 생겼다.

의심이 생기면서 그림과 정반대로 보는 역뱃을 더자주했고, 거기에

더 힘을 실어 강뱃이 나가곤 했다.

요새 많이 지는 스타일은 퐁당 꺽기와, 줄꺽기다.

이런 문제점을 알면서, 문제를 지각했음에도 실전에서는 무용지물이었다.

1. 연패 타는 구간이오면 연승하는구간도온다.

즉 나의 그림장, 내가 좋아하는 패턴이 보이면 그때가 타이밍인 것이다.
그전까지 슈는 기다림을 통해, 천천히 관찰해야하는것이다.

2. 에볼에는 엄청많은 방이있다. 몇십개의 슈가 동시 진행중이지만, 꿀슈는 5% 내외라고 보면된다.
저번에 뱅 44번나올? 플 4번나온슈가있는데, 그런건 몇년에 한번 볼까 말까한 슈이다.

그외에 슈들은 주는 타이밍/ 뺏는 타이밍이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게임을하면 대부분 잃는다.
결국 내그림에서 찍어먹어 나와야한다.

3. 진짜 모르겠으면 플이든 뱅이든 하나만 정해서가라
플강세 슈/ 뱅강세 슈 찾아들어가서
플 or 뱅만 가서 찍어먹고 오면된다.

나는 이러한 개념을 다 아는데, 실전에서 써먹질 못한다. 뇌가 망가진것인가.?

언제부터 오기가 생긴것인가, 꺽으면 뒤질? 까지 밀고가야 죽어도 직성이 풀린다랄까

돈이 다 죽을? 까지 굽히지 않고 계속 꺽는다.

뱅4개 플 1개 뱅 1개 찍힌 슈에서 딱봐도 뱅5 플1이면 뱅강세인데

플만 가다가 모가지 꺽인 나는 참 한심하기 그지없다.

근데 이 같은걸 수없이 많이 반복중이라는것이 문제다.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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