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숨도 못쉴만큼 바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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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idden 댓글 0건 조회 84회 작성일 24-04-1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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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도 몇대 못폈네요

체력이 후덜덜 입니다

어제 못잔것도 있고 2시 자서 6시기상

술을 어설프게 먹었더니

더  정신이 더 뚜렷해져서  잠을 못잤네요

그 덕분에 오늘 방전입니다


댓노고 뭐고 오늘은 살고 봐야겠습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낼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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