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더워지니 조선소 용접할때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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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당무 댓글 0건 조회 84회 작성일 24-04-1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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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뙤악볕 한 여름에

아침부터 매미 개 쳐우는 폭염에

조회하고 땀 삐질흘리며 현장가서

두건쓰고 전날비와서 눅눅한 피복 입으면서

하 오늘만하고 관둔다를 매일 다짐하던 20대 30초때

A급 일당 18만  30공수해도 일하는 환경 너무 최악이라

내 당장 내일 죽어도 그만둔거 후회 1도 없는게

그때 그 시절 조선소 건조부 용접이었음

열심히 일해서 돈 번다

평생 할 자신있는 사람들만 하시길

그래보면 부모님 세대들 정년채우고 퇴직하는거

대단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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