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가 예전 휴게소가 아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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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oul870115 댓글 0건 조회 80회 작성일 24-04-16 00:59본문
코로나 터지기 전까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24시간 뜨끈한 우동하고 라면은 팔았는데 이제는 휴게소가 밤이 되면은 편의점도 문을 닫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출장 많이 다닐 때 심야시간에도 언제든 휴게소를 가서 뭘 먹을 수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추억들도 없는 거 같아요
오늘 너무 늦게 일어나서 밥도 못 먹고 나왔더니 차 안에 있는 누룽지를 바작바작 먹으면서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아까 그 음주운전 의심 차량은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매일 야간에 고속도로 운행을 하다 보니깐 그런 음주운전 의심 차질량들이 항상 보이는데 고속도로에는 솔직히 잡기가 쉽지가 않다고 하시더라고요. 일단 기본적인 속도도 있고 가는 방향이 정확하게 어디까지 가는지도 모르고 중간에 빠질 수도 있고 그래서 보통은 경찰분들이 차적 조회를 해가지고 차주에 집 근처에서 대기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오늘따라 일이 너무 하기 싫은데 그래도 참고 마무리 해야죠. 이번달 많이 남지 않았으니까 이번 달이 지나면 조금은 웃으면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출장 많이 다닐 때 심야시간에도 언제든 휴게소를 가서 뭘 먹을 수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추억들도 없는 거 같아요
오늘 너무 늦게 일어나서 밥도 못 먹고 나왔더니 차 안에 있는 누룽지를 바작바작 먹으면서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아까 그 음주운전 의심 차량은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매일 야간에 고속도로 운행을 하다 보니깐 그런 음주운전 의심 차질량들이 항상 보이는데 고속도로에는 솔직히 잡기가 쉽지가 않다고 하시더라고요. 일단 기본적인 속도도 있고 가는 방향이 정확하게 어디까지 가는지도 모르고 중간에 빠질 수도 있고 그래서 보통은 경찰분들이 차적 조회를 해가지고 차주에 집 근처에서 대기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오늘따라 일이 너무 하기 싫은데 그래도 참고 마무리 해야죠. 이번달 많이 남지 않았으니까 이번 달이 지나면 조금은 웃으면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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